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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2006) 영화



가요대상 하나로 울궈먹는 안 팔리는 가수 (박중훈)과 
가수 뒷바라지한다고 인생 날린 매니저 (안성기) 의 흔한 인생 이야기.
그 흔한 인생 이야기 영화를 꺼내 본 이유라면 역시 배우빨이 큽니다. (..)

잘나가는거 안 보고, 이상한거만 본다고 눈치주는 주인아저씨 미안해요 (....)

박중훈을 투캅스로 기억하고 있다면 최소 30대가 틀림없지만 전 투캅스를 모르니
전 30대가 아닙니다만, 투캅스에서 성깔심한 신참형사로 나온 박중훈이
과거의 영광에 집착한 투정부리기만 하는 어른으로 연기한 모습은 신선하군요.
딱 거기까지지만 말입니다. 요즘 박중훈 뭐하고 있나 모르겠네요.
감독으로 영화를 찍었다 는 소식이 있긴 한데 극장에 걸려야 보지.

안성기. 이 분도 참.. 연기력은 불만없는데, 각본 고르는 눈이 없는건지
일부러 그런 각본만 고르는지, 태백산맥 - 실미도 - 부러진 화살 - 화려한 휴가 라인을 보면
정치성향 문제로 그런 영화를 고르나 싶은데, 슬슬 정치성향도 좋지만 엔터테이먼트도 중시해줘요.

가수. 그것도 락가수를 소재로 잡은 영화답게 20006년 기준 한국 락가수 중에
제법 유명하다는 노브레인이 찬조출연했습니다만, 최근 락가수라는 간판을 걸고 하는 행동들이
유명해지고싶다고 몸부림치는 추한 몸짓뿐이라, 딱히 좋게 보이지 않네요.
박중훈이 분장한 가수 따라다니면서 자기들도 방송타보고 싶다고 애차게 매달리는 모습은
사실 자기들 스스로 뜨고 싶다는 욕망이 담긴 혼신의 연기였다나 ?

수년전 독도문제와 잦은 기부로 인지도를 높였던 김장훈도 찬조출연했는데
주연인 박중훈에게 '언제까지 옛날영광에 취해 이 따위로 살거냐' 고 호통치는 역할 (...)
그거 당신이 할 말은 아닌데? 기부왕 김장훈이야 뭐 의도야 어떻든 좋은 이미지인데
가수 김장훈이라고 사람들한테 물으면 딱히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뭐 지금 보면 태클걸 부분이 많-은 영화지만 당시 본 사람들은 그럭저럭 봤을듯.

노브레인이 작중 삽입곡으로 만든 신곡도 괜찮았고 무난한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4DX 재개봉 영화



Y2K 괴담이 돌던 1990년 후반. 영국인이 쓴 해리포터 시리즈는 당시 중고등학생에게
판타지 붐을 일으켰습니다. 돈 좀 있던 집구석은 아이등쌀에 여름방학여행을
영국패키지로 갔다왔다는 카더라~ 가 게시판에 돌았고 인터넷 사이트 중에
해리포터가 다닌 마법학교 호그와트를 컨셉으로 디자인한 커뮤니티 사이트도 생겼죠.
당연히 영화로 만들어졌고, 2001년 시작한 해리포터 시리즈 영화는 갈수록 망가졌지만
일단, 죽음의 성물 완결을 냈고, 조앤롤링은 떼부자가 되었고 해리포터 덕후들은 환호했습니다.

그런 해리포터 시리즈의 시작.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이 4DX 로 재개봉을 하는군요.

표지중간에 떡- 하니 박힌 당시에 남자들 중에 안경끼고 머리 작으면 유사해리포터 ㅋㅋ 놀이를 만든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사진은 당시 쇼타콘(?) 누나들을 흥분하게 했을께 분명합니다만







로.리.헤.르.미.온.느.조.아


전 쇼타콘이 아니라 흥미가 없군요. 10월 25일 개봉입니다.
과연 그 날 갈 수 있을까 !!!! 과연 일정은 맞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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