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갔다왔네요. 잡담

이제 2주 정도 지나면, 중간고사닷 !!! [오타아닙니다]
같은 기분으로 복학하고 오랫만에 학교 도서관에서 밤을 새봤네요.
(역시 나이가 있어서언지, 밤 새는 와중에 잠깐 정신이 탈출하더니 새벽....)

중간에, 잠깐 나와서 몸 좀 풀어제낀 것 빼고는 별 할 말이 없습니다.
거기에 밤을 샌다고 해도, 공부'만' 하려고 샌 것이 아니라
조별 발표라는 괴이한 물건(?) 때문에 오늘 학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집 ↔ 학교 = 왕복 3시간 이라는 보다 더 괴이한 시간개념 때문에

"그냥 학교에 있다가 아침에 만나자"

라는 괴상스러운(?) 생각=오기(?)로 남아있었습니다.

목요일 305호도 제대로 못봤는데, 나이트런도 못 봤는데.....

지금도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포스팅을 하고, 댓글을 달고 왔네요.

Zzz..zzzzz..........zz.................... (풀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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