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ban Pete 잡담




이 영상을 아시는 분들의 나이는 대략 짐작할 수 있습니다. (20대 ....웁웁)

처음으로 '짐 캐리' 라는 배우를 알게 되었던 영화. 마스크(The Mask)
오컬트적인 소재가 있었지만
정작 내용물은 개그와 적당한 권선징악적 이야기.
어린 시절에는 그래도 재밌다고 계속 봤던 기억이 납니다.
표정 개그가 웃겼고
애완용 강아지의 가면 변신(!)과 활약상(영역표시)가 웃겼고
마지막에 하수구로 쓸려가는 악당씨의 최후에도
'피식' 했지만

역시 마스크 하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건
이 O.S.T 군요.
비디오를 빌려서 봤을 때는 곡명을 몰라서
대충 들리는 가사로 찾아보다가 (!)
마스크 O.S.T 로 검색해서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결국에는 찾지 못했지......)

곡명은 Cuban Pete
라틴 아메리카 풍의 리듬과 짐 캐리의 보컬이 잘 어울려진 곡입니다.

중간 부분에서 대신 노래한 여경분이 아주 좋군요. (!)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시절 이후로 怪人에게 여경 속성이 생긴 걸지도.........)

계속 듣다보면 저절로 '칙치기 붐 칙치기 붐' 이 흘러나옵니다. (!!)

덧글

  • 건전청년 2010/11/09 19:52 # 답글

    아 마스크 재미있게 봤었죠 ㅎㅎ
    오랜만이네요... 짐캐리씨도 이걸로 알게됐음 ㅎㅎ
  • 怪人 2010/11/09 22:11 #

    정말 저 영화로 짐 캐리씨를 알고 트루먼 쇼로 흥했죠..

    (나머지 영화도 봐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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