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라노베 시절 추전작 도서

지인들과 이야기 해 본 라노베 입문 추천작


천국에 눈물은 필요없어.


평범한 소재에 평범한 서술에 평범한 배경설정인 일반 라노베였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평범함을 덮어놓은 위대한 캐릭터 대천사 아브릴이 있었죠.

"제군 난 로리가 좋다. 악마가 로리라면 난 대천사가 아니라 대악마가 됬겠지" (?)

"나도 어린 여자애에게 '아빠' 라고 불리고 싶다."

"어떠냐 내 비장의 병약 미소녀는 ?" (이건 지장보살이 한 말이지만 -_-r 설정상 이 동네 높으신 분들은...)

"난 여우소녀 무녀 안경소녀 뿔달린 악마소녀 유령소녀 취향이다. 로리콘이다"


"신은 궁극의 미소녀다"

한 권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기호와 취향을 만족시키는 좋은 라노베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주인공 강아지 설정까지 써먹었다니까요. (?)


문제는 다음 권을 구해보려했는데 절판크리.

덧글

  • 무희 2012/06/06 09:58 # 답글

    아 오랜만에 보는 이름이군요. 뉴타입 부록으로만 맛배기로 봤었는데.
  • 怪人 2012/06/08 19:03 #

    ...........그 병맛에 이끌려서 6권까지 질렀다가 지금도 후회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 프레리아 2012/06/06 10:04 # 답글

    친구가 산 걸 봤었는데....제 돈 주고 산게 아닌걸 하늘에 감사했었던 작품
  • 怪人 2012/06/08 19:03 #

    그 때 하늘이 참 바빴죠...덕분에 저는 6권까지 질렀습니다...
  • 에이론 2012/06/06 12:34 # 답글

    제목이 무게감 있어보여서 검색 돌려봤는데 으아니 평가가 폭격맞은것처럼 참담하네요;;;
  • 怪人 2012/06/08 19:03 #

    대놓고 모에코드'만' 노린 작품이니까요..(,......)
  • MEPI 2012/06/07 00:53 # 답글

    주인공 강아시 설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많이 들었는데 말이죠... 그런 작품이였군요...
  • 怪人 2012/06/08 19:04 #

    뭐 여우기는 한데 -_-...여우도 개과니까요.
  • 구멍난위장 2012/06/07 07:33 # 답글

    주인공은 강아지가 아니죠 ㅋㅋㅋ

    여우잖아요.

    같은 개과지만 개는 아님 ㅋ
  • 怪人 2012/06/08 19:04 #

    그런데 하는 행동을 보면 딱 개X...

    거기에 130% 미화까지...-_-)r 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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