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포유 라는 싸이코패스 방송의 문제. 만화



오오 혜나 오오. 진격의 로리. 로리의 귀감 오오 혜나


가해자들은 방송 나와서 반성도 없이 자신의 추억담처럼 피해자들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자랑스럽게 꺼낸다는거

까놓고 말해서 반성하든 말든 저런 왕따 관련 가해자들은 미성년 성년 여부에 관계없이 법정 최고형을 때려야한다는게 지론인데

법정 최고형은 커녕 다니던 학교에서 쫓겨나도 대안학교라도 다니던 학교 잘 다니고, 방송까지 타고

피해자는 그 트라우마 때문에 남은 학교생활 나아가 인생 자체에 문제가 생긴다면






아이들 사이에서 학교 다닐 때 왕따 당하는 놈만 바보, 호구 라는 결론이 나오게 되지. 퉷.

그리고 학교는 말 그대로 약육강식 정글화







그런 의미에서 이런 판사님이 더 필요합니다. 덤으로 적어도 미성년관련 재판에서 합의 ? X까 하는 제도도.


덧글

  • 2013/09/23 12: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9/23 23:5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IEATTA 2013/09/23 12:41 # 답글

    학교폭력 가해자는 흠.. 가혹하게 처벌해봐야 개들에게는 오히려 훈장인 경우도 많고
    저런데서 질질짜봐야 악어의 눈물인 경우도 많아서 참 어찌해야되나 애매하죠
  • 怪人 2013/09/24 00:00 #

    처벌이 훈장으로 취급받을 정도라면 아예 학교 & 사회가 합심해서 생매장을 해줘야지요.
    저는 체벌 종류나 폭언 욕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ㅡㅡ. 하지만 잘못을 저질렀을 때 그걸 방관할 생각도 없어요.
    처벌을 한다면 가혹하게, 아주 제대로, 두 번다시 "아 저런 행동하면 멋져보인다" 같은 사춘기의 병맛 넘치는 망상을 용인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자기의 잘못에 자기가 책임을 지게해야죠. 미성년 ? 미성년이라고 용인할 범위를 한창 넘긴 잘못을 저질렀다면 성인과 똑같이 책임져야죠.
  • 훌리건스타일 2013/09/23 13:33 # 답글

    저도 학교폭력의 피해자였는지라 조금 남다르게 관심이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가해자 놈들에겐 추억이고 과거 이야기더군요
    피해자들은 구겨진 종이마냥 펴지지도 않는 상처가 현재진행형인데...
    기획자가 '갱생'을 컨탠츠로 일발역전 감동 스토리를 짜고 싶었던건 알겠지만
    학교폭력의 특수성을 과연 이해하고있는지는 의문인 프로그램입니다
    차라리 피해자들을 모아서 '상처받은' 아이들의 인생 역전기면 모르겠네요
  • 怪人 2013/09/24 00:01 #

    당하는 사람들은 아무 말 못하고, 휘두른 사람 이하의 짐승들이 날뛰는 건 분명히 잘못됬습니다.

    미성년이고, 학생이라는게 인생의 면죄부가 될 수 없고, 되면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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