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게임

처음에는 어쩔 수 없다 이렇게라도 먹고 살아야지 우리도 힘들다

이렇게 시작했지. 상대방도 이해해줬지 워낙 힘들어하는게 보이니까

그러다 수입이 들어오니까 이거 좋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지.

상대방이 이제 그만 하자. 이건 놀이가 아니다 도박이다 이러지만

알게뭐야 내 자식 내 마누라 입에 고기 먹여야지.

그렇게 호구상대 돈 뺏어먹는 재미로 살고있는데

어느 날 경찰이 찾아와서 "너 이 범죄자. 마약유포자 새끼! 맞아야 정신차리지!!" 이러니

잊고 살았던 상대방의 이름이 기억나네?

통장으로만 보던 녀석. 오랫만에 찾아가보니

어느 사이엔가 외국인 새 친구가 생겼네?

XX야 우리는 친구지? 공동운명체지?















상대방의 대답 : 지랄한다 ^^ㅗ

덧글

  • 네리아리 2013/10/25 17:45 # 답글

    왠지 스데 보는 기분 ㄱ-;;;
  • 怪人 2013/10/26 07:45 #

    스데 ?


    시데인가요 ;; 스데가 뭐지;
  • 네리아리 2013/10/26 08:43 #

    스쿨데이즈 마코토 개새끼.
    물론 그 원래 친구가 코토노하처럼 대인배가 아니지만...
  • 怪人 2013/10/26 10:33 #

    저 또한 대인배는 아닙니다 킁.

    한국 게임에 과금이라니
  • WeissBlut 2013/10/26 01:29 # 답글

    비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怪人 2013/10/26 07:45 #

    일하다가 소식 듣고 보니 저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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