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이번 주 치인트 만화





잘 보다가 마지막 컷에 "흐에에에 !!!" 한 컷.jpg


본격 웹툰으로 배워보는 사자성어 시간이에요.

부창부수 夫唱婦隨
 

마지막 홍설 등장씬에서 놀라기는 했지만, 홍설이 그동안 당한게 얼만데 이 정도는 당연하겠지~ 하고 생각했지만
오랫만에 학교에 유정이 한다는게 여전히 자기 여친 (?) 흉내 내고있는 짝퉁 민수를 완전히 개발살(?) 내는 걸 보면
속이 후련해진 한 편이었ㅇ...

각개격파 各個擊破

아니.. 생각해보니.. 이 쪽이 더 어울리네요..

사전에 호흡을 맞춰둔 것도 아닌데, 진상 시리즈 I, II 를 사이좋게 하나씩 맡아서 보내버리는 유정 & 홍설 이었어요...

하지만, 작가가 자기 작품 고삐를 놓친 건지, 요즘들어 홍설이나 유정이 점점 사이코패스처럼 보이고 있어요 ;;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0125
792
221925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