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이번 주 치인트 만화




점입가경 漸入佳境



오영곤은 경고를 넘어서 거의 쫄아들게 할 수준까지 밀어붙여놓고
복돌이 민수는 .. 좀 추하게 붙어 싸웠지만, 그래도 학과 여론과 분위기가
설이 편을 들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니, 덕분에 민수는 재기불능 상태고,
거기에 한성깔한다는 모습도 보여줬으니 앞으로 학과 내에서 설이한테
들러붙으려는 빨판들도 줄어들겠죠.

거기에 유정과 오랫만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훈훈한 분위기까지 연출했는데
정말 ! 마지막에 ! 최종보스가 ! 이렇게 나타날 줄이야 !!

그래도 이 최종보스만 넘으면 드디어 산 정상입니다. 설이가 힘내기를 응원할 수 밖에 없네요.



그리고 사족같지만..






왜 본편 설이의 작화보다 광고의 작화가 더 좋죠 ? 순끼님?



소감. 유정아~.. 니가 그래서 사람이 안 됬다는 겨 !! 사람이! 눈치가! 없어! 아니 눈치도 필요없잖아 !!!

덧글

  • TOWA 2014/03/21 13:17 # 답글

    광년이가 평범하게 대응하니 더 무섭지않나요<
  • 괴인 怪人 2014/03/21 14:11 #

    하지만 그 상황이 동생 / 동생 알밧집 / 유정의 여친 이 전부 있는 상황이라..

    아무리 광년 인하 라도 저기서 깽판치면..........................(지못미)
  • Sayo 2014/03/21 21:25 # 답글

    제 생각에 인하가 이번 화에 취한 액션은 독자들에게 쫄깃한 재미를 주기 위해서라고 생각되네요.
    아마 이 시점 이후로는 쫄깃함이 아니라 본론으로 넘어가겠지만 ^^ ;;

    저도 요즈음에 설이의 몰골(?)이 말이 아니라서 그런지 광고의 설이가 많이 예뻐보였어요 ~
    비어있는 옆구리가 시릴 만큼 말이죠 ㅜㅅㅜ ..
  • 괴인 怪人 2014/03/22 08:32 #

    쫄깃한 재미에 바로 덮치기 전에 ?? 간을 보는 인하의 모습을 보여준 걸지도..


    솔직히 광고 설이가 더 나았어요ㅠㅠ
  • ㅁㅁ 2014/03/25 13:05 # 삭제 답글

    설이가 더 예쁘다
  • 괴인 怪人 2014/03/25 16:46 #

    ㅇㅇ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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