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우비소녀 'Ugly' 잡담




지난 주 복면가왕이란 프로그램을 밖에서 저녁먹다가 봤는데, 
저 복면소녀 때문에 사장에게 눈치 먹을 때까지 프로그램 보다가 왔네요.
윤하 데뷔 때 들어본 시원시원한 목소리를 10년 지난 뒤에 또 듣게 될 줄이야.
이래서 사람들이 함부로 자살하지 말라고 하나 봅니다. 인생. 뭐가 일어날지 몰라요.
거기다 정체 드러나고 바로 검색해봤는데, 얼굴만 보고 10대 후반 신예겠지 했던 나이도 20대 후반.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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