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름에 한 점 후회없다 도서



반지의 제왕 확장판 보고 모아나 볼까하다가
페미나치들이 모아나 추천하면서 너의 이름은.
여혐애니라고 빼액 거리길래 오랫만에 반골
기질이 고개를 들어서 모아나 ^~^ㅗ 날리고
너의 이름은 2회차 관람하면서 책도 샀네요

딱 하나 후회하는게 있다면
처음 보고 서점 갔을 때 있던 초회판을
놓쳤다 이거 뿐...이제는 구할 수도 없는 초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25140
714
221362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