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던지겠습니다 영화



설연휴 다들 잘 보내셨습니까
언제나 똑같은 말 똑같은 행동 똑같은 비꼬기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고생했지만 견뎠습니다.

그리고 반지의 제왕. 모아나. 너의 이름은.
이 세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에 왔네요.
막차가 끊길 시간에 끝나겠지만
그 때 걱정은 그 때 가서 합시다.





참고로 저는 덕후가 아닙니다 (엇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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