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 시공의 폭풍 ! 게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이란다"

"모든 블빠들은 시공의 폭풍을 설치했으며 
그 중에는 폭풍에 휘말린 자도 있었다."

"폭풍이 부는 날. 콩까기 좋은 날
시공의 악마는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EE 악마를 숭배하는 아즈호드들은 보라.
조심하라 나의 힘의 원천인 시공의 폭풍을!"

"폭풍이 부는 날. 콩까기 좋은 날
아니다 이 용개야. 내 앞에서 사라지지
누가 사악한 폭풍시공마를 숭배하는지 볼까.
시공의 폭풍을 조심하라 히어로즈 오브 스톰!"

"공포의 실체로 알려진 시공의 폭풍이다!"

지리산까지 면접 + 3시간 X 2 왕복 운전을 하고도
히어로즈 오브 스톰 = 히오스 를 15판 하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탈 것을 준다는 말에 낚여서
피곤에 절은 몸으로 PC방에 가서 히어로즈 오브 스톰을 켰습니다.
작은 문제라면 저 같은 와창?저씨?린이? 가 많아서 
LOL 이나 오버워치 하고 있을 시간에 히어로즈 오브 스톰을 하는
사람들이 제법 늘어나 같이 옆자리에서 하기 불편했다 정도? 
블리자드가 이걸 노리고 탈것을 풀었다면 
정말 사람 낚시는 제대로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탈것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팁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지금 히어로즈 오브 스톰 채널 창에는 탈것 얻으려고
파티 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혼자서 매칭을 돌리면
30분 걸릴 시간도 다섯 사람이 모여서 돌리면 1분만에
게임이 잡히니 친구를 5명 모아서? 히오스하세요


덧글

  • aLmin 2017/02/17 11:52 # 답글

    히익 레스토랑스
  • 괴인 怪人 2017/02/17 17:13 #

    탈것 때문에..ㅇㅇ. 잠시만 레스토랑스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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