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밸런스X2 를 보충해보자 만화




일단 엄한 내용? 일테니 가리개를 올리고
근데 저렇게 나오면 이미 돼지바가 아니잖아?

임달영 속칭 혹은 멸칭 임딸영은
한국 창작가 중에서 특이한 타입이죠.
일본만화에 영향을 받았다고 자백하듯
여자는 일관적으로 모에코드 하나씩은 꼭
집어넣고 남자는 본인이 양아치였는지
아니면 양아치 친구가 있었는지
항상 불량하고 적당한 인간쓰레기에
그러면서 여자에게는 상냥한? 모순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런 임달영이 예--전에 냈던
여교사와 남학생의 관계를 그린 언밸런스X2
엔딩은 어떻게 여교사 남학생의 해피엔딩이지만
임달영이란 이름을 내걸고 연재할 때
독자들이 부족해하던 내용.
얼렁뚱땅 관계를 가지기로 결정하고 정작
중요한 관계 부분이 안 나왔지요.

그.래.서!



인성쓰레기인 남주인공



미짜가 책임을 이야기하는 막장 보소 ㄷㄷ



제자의 노예가 된 전 여선생 허미



...........직접 찾아봤습니다만


허허 뭐랄까 마약을 한사발 들이킨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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