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잡담

웃음보단 눈물이 많았고
즐겁기보다 슬픈 날이 많았으며
오랜 인연이겠거니 생각한 이들과 헤어졌지만
절망하지는 않습니다. 어두웠던 한해를 지나면
새로 뜰 2018년의 태양이 얼굴을 비추겠죠.

이 블로그에 놀러오시는 분들은 즐거우셨나요.
재미있었다면 앞으로도 더 즐겁게
재미없다면 좀 더 재미있게 느끼도록
내년에도 노력해보겠습니다.

2017년 일년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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