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부활한 고대의 형벌 잡담




그 시대에는 포락지형(火包烙之刑)이라는 형벌이 행해졌다. 포락지형이란 구리 기둥에 기름을 바르고 그 아래 이글거리는 숯불을 피워 놓은 후 구리 기둥 위를 죄인들로 하여금 맨발로 걸어가게 하는 형벌이었다. 

"끝까지 걸어가는 자에게는 죄를 면해주리라." 

불 속에 떨어져 죽느냐? 기름 기둥을 무사히 건너느냐? 절박한 갈림길에서 공포에 질린 채 구리 기둥을 걷는 죄인들. 두세 걸음만 더 걸으면 목숨을 건질 수 있는 찰나에 불 위에 떨어져 비명을 지르며 살이 타들어가는 소리를 듣고 비로소 쾌감을 느끼는 달기의 환심을 사기 위해 이 잔인한 형벌이 계속 되었다. 



개인적으로 미끄럼틀은 안 탔습니다. 바지 닳는다고 엉덩이 맴메 당해서요..

대신 그네 타다가 점프 놀이를 주로 했는데
점프할 타이밍에 쫄아서 회전이 멈출 때까지 대기.







이상 귀여운 소년시절의 추억입니다.

지금도 귀엽지만 꺄핫~♡



덧글

  • 나이브스 2018/07/16 20:21 # 답글

    왠지 사막 다큐에서 자주 보는

    날 계란 언저 굽기가 가능할 거 같은 비쥬얼...
  • 괴인 怪人 2018/07/17 09:15 #

    솔직히 .. 건설사에서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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