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귀성길 잘 다녀오세요 잡담




전 명절에 운전대를 잡는다는 정신오염유발행위와
연단위로 얼굴 안 보고 살다가 만났다고 쓸데없이 
남의 인생사에 참견하는 진상들의 만남에서 해방되어
명절특근에 들어갑니다. 물론 추가수당 받지요.








 

최고는 일을 안하고 빈둥거리며 감자칩과 콜라를 곁들여 전자책을 읽는 휴일이지만 타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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