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망쳤습니까 잡담


다 방법이 있죠

그런 당신에게도 인생은 관대합니다.

고작 시험 하나로 포기하기엔 당신의 인생은 길고

선택지 너무나 많습니다. 시험 하나로 인생을 결정하지 마십시요.












물론 멍청하면 인생 살기 힘들죠. 사실입니다.



역시 수학2가 없다고 이과 포기하고 문과로 진로 잡은게 내 인생망조의 시작이었어(..)

덧글

  • 기롯 2018/11/15 09:25 # 답글

    벌써 수능인가...흠흠..
  • 괴인 怪人 2018/11/16 11:50 #

    뭐 언제나 성급한 선택을 하는 사람이 나오는 시기..
  • 무명병사 2018/11/15 17:17 # 답글

    속옷도 안입고 속은 시커멓지만 악마는 무조건 때려잡고 신도들이 자기를 구박해도 잘 챙겨주는 여신님.
    수학 포기하는 게 아니었던 것 같
  • 괴인 怪人 2018/11/16 11:50 #

    정말 아니었던 것 같죠...
  • 로그온티어 2018/11/15 21:00 # 답글

    수학포기 했으면서 게임과를 지망하는 이들이 꽤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저였습니다.

    회계/통계보단 아니지만 수학을 최대로 활용하는 게 게임개발이었기에,
    저는 수학을 열심히 안 배운 걸 두고두고 후회했지요.

    하지만 [누구나 수학]을 사고 인생 환골탈태!

    단돈 4만원이지만, 삶에 밀착한 문제를 수학 문제로 풀이해보았다! 그래서, 공감과 납득 100% OK! 나이먹어도 이해가 쑥쑥! 수학을 스킵한 어른들을 위한 생활밀착 교과서! 다시 수학을 배워 내 삶을 업데이트하자!

    단돈 4만원! 지금 구매하세요!
  • 로그온티어 2018/11/15 21:02 #

    http://www.yes24.com/24/goods/57668148
    ...
    아 썅 2만5천원으로 줄었잖아 (제가 살땐 4만원이었음)
    이건 또 무슨 수학의 장난이랍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12/20 00: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12/20 14: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12/25 01: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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