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 Under Pressure 음악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가 영화 속 내용만이지만 퀸과 결별하고
프레디 개인 매니저에 동성애자인 폴과 생활하며 개인앨범을 작업하다가
프레디를 퀸의 다른 멤버들이나 라이브 에이드 소식을 차단하는 폴의 행동에 빡친
프레디의 여자친구 메리가 직접 프레디가 사는 곳에 찾아오고, 프레디가
그 동안 자기에게 빌붙어 살던 폴과 결별하는 장면에 흘러나오는 노래입니다.

그룹 퀸을 떠나고 개인앨범을 내야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던 
프레디가 마침내 그 압박감에서 벗어났다 는 의미에서 가사를 알면
이 노래를 영화에 선정한 제작진의 센스가 빛납니다.

곡 자체는 프레디와 데이빗 보위의 듀엣곡이지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은
초반에 흘러나오는 묵직하다 싶으면서 가벼운 베이스 반주네요. 역시 록은 묵-직해야하는 법.

Pressure pushing down on me

Pressing down on you, no man ask for

Under pressure that burns a building down

Splits a family in two

Puts people on str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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