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2018) 영화




배우들 행동이 뜬금없고, 각본의 흐름이 너무 붕뜨고, 
정치적 올바름과 페미니즘에 절어있는 요즘 서양 영화계와 정반대로
동성애가 모든 악행의 원인이다 는 인식을 깔아두고 있는 이 영화가 어떻게 2018년 흥행했는가.

그 해답은 그룹 Queen 의 앨범을 들어보면 됩니다. 끝없이 흘러나오는 Queen의 노래.
프레디 머큐리를 그대로 불러낸듯한 라미 말렉의 연기. Queen의 멤버들 클론이라도 만들었는지
의심스러운 수준의 분장들. 그리고 영화 마지막을 장식하는 라이브 에이드 공연장면 연출.
Queen이란 그룹을 사람들이 기억하는 한, 이 영화도 반드시 봐야할 영화로 기억될겁니다.







Queen Forever...


덧글

  • 포스21 2019/04/25 17:35 # 답글

    크... 작년에 정말 저 노래 엄청들었죠.
  • 괴인 怪人 2019/04/28 10:21 #

    때로 각본과 연기를 묻어버리는 영화 OST 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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