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전생 1 도서


인생을 낭비하던 사람이 죽기 전에 후회하면서, 새로 태어나면 제대로 살겠다 결심해
이세계든 미래든 과거든 현재든 전생해 새로 살아가기 시작한다. 는 클리셰는 이미 대세입니다.

그런데 말이죠. 아무리 인생을 낭비했다에 당위성을 주고 싶었어도, 부모 장례식까지 건너뛰고
자기 방에 틀어박혀서 그것도 무삭제 로리타 영상 (무슨 영상일까) 을 반찬삼아(?) 하는 주인공이라니
주인공이라는 녀석. 인성이 이 정도면 사람이 아니라 쓰레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쓰레기면 쓰레기답게 전생해서도 쓰레기처럼 굴면되는데, 또 전생해서는
사람이 바뀐 마냥 착한 남자. 착한 아들. 착한 제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어요.

추천받아서 전자책으로 읽어봤습니다만, 주인공 성정만 본다면 이게 뭔 불쏘시개냐 싶습니다.

주인공 가정교사라는 로리엘프나 소꿉친구? 같은 하프엘프는 귀엽군요. 어리기도 하고 말이죠.
어린 아이는 정의입니다. 예스 로리 노 터치 로리 굿 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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