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모의 플래시백 2 만화


우에시바 리이치.. 당신은 신이야. 변태들의 신! 

요즘 상하일체형 일제학교수영복은 멸종위기종이죠.
보존을 위해 300벌 정도 구매해볼까 고민입니다. (....)

술에 취해서 아들을 아빠로 착각해 뽀뽀하려는 엄마를 아무 일 없이 옮기는 아들.
아들이 어릴 때 자기한테 300(!!!)번은 넘게 뽀뽀했다고 아들과 뽀뽀는 당연하다는 엄마.

직업이 만화가니까, 부르마 입은 여자를 그리려면 부르마를 입어봐야한다는 쌈박한(!)논리로
부르마를 입은 자신을 그리고 자기가 쓴 부르마를 당당히 아들이 빨게하는 엄마.

아무리봐도, 전작인 수수께끼의 그녀X 를 연재하는데, 여주인공을 그리겠다교
여주인공이 입은 교복을 직접 입고 포즈를 취해주는 엄마.

엄마의 부르마와 교복치마를 보면서 엄마의 엉덩이가 얼마나 모양이 좋은지 탱글탱글한지 상상하는 아들.
여자친구가 생길 나이인데, 여자친구보다 엄마가 더 귀여워서 엄마랑 더 있고 싶다는 아들.
마음에 든 여자애가 생길랑 말랑하지만, 그 이유가 체육시간에 부르마를 입은 여자애
엉덩이가 '엄마랑 닮았다' 고 호기심이 생긴 아들.

이런 만화를 당당하게, 정식으로 연재하고 단행본으로 인쇄하고
심지어 외국에 수출까지 하다니 도대체 일본 만화계는 어디로 흘러갈까요..

이런 유해한 만화를 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







있다면


이 만화 보는 사람은 전부 나랑 베프인 각이다 !!!!!

덧글

  • 나인테일 2019/08/30 17:39 # 답글

    역시 우에시바 라이치. 가차없군요.
  • 괴인 怪人 2019/08/31 14:47 #

    가차없이 나랑 베프하는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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