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2019) 영화






입시 끝나고 한대 태우다 그마저도 버리고
지금까지 비흡연인 사람도 미칠듯이 담배가 땡기는 영화.

감성으론 이해하지만 머리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남자를 보는 영화.

다른 때 개봉했다면, 그저 취향타는 DC코믹스 영화로 끝나겠지만,
감독이 노리고 올해 촬영종료선언했나 괜히 긁적거리는 영화.

복지예산축소는 언제나 신중하게 결정하자는 교훈영화.

조커였습니다.

보기 전에도 평들이 흉흉해서 체력보충하게 고기두근 먹어치우고 갔는데
보고 나서 바로 고기랑 안마의자 설탕커피로 피로해소했네요.

IMAX로 한번 더 볼 가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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