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초반 특징 애니



제작진 : 제작사의 예산 걱정 ? 걱정할 예산이 없을만큼 쓰면 걱정이 사라지겠지

낭비없는 예산지출 ? 그런 말 따윈 모른다!

그것은 CG 예산과 멋짐을 등가교환하는 연금술.

초반에 예산을 과다투입해서 멋진 연출을 뽑아내고

중후반부에 각본과 스토리 연기, 뱅크신으로 날로먹습니다.

이것이 헤이세이 이후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법칙!


가면라이더 제로원은 에그제이드 제작팀이 모여서 그런지
아직 13화 (1쿨)도 안 지났는데 마치 30화는 지난 듯한 빠른 연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대로 수습만 해낸다면 레이와 1호 라이더도 헤이세이 1호 라이더 쿠우가 못지 않은 명작이겠죠.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9/10/27 17:05 # 답글

    하아... 그 옛날 가면라이더는 울트라맨 스리즈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한 제작비로 훌륭한 작품을 남긴 스리즈였거늘, 어이하여 요즘은 죄다 초장에 예산을 홀라당 다 까먹고 막바지로 갈 수록 저렴해지는 건지... 참으로 통탄스럽군요
  • 괴인 怪人 2019/11/08 16:30 #

    W 이 쇼와시절 감수성을 그나마 남겼는데 (웃긴 초반 반반 cg 킥. 트라이얼 메모리 특훈)
    그 W 도 결국 웨더 등장 이후 CG 호화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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