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 (2019) 영화



감상글을 쓰기 위해 포스터를 가져오는 것부터 내 정신에 충격을 주는 영화.
이안 맥캘런=간달프가 나온다는 정보 하나만 듣고 들어간 과거의 나를 말리고 싶은 영화
음악은 좋았다 로 변명하기엔,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 불쾌한 인면묘들이 괴롭히는 영화
7000년 동안 고양이들이 쌓아온 인간과의 우호관계에 인간도 고양이도 아닌 괴물들이 재 뿌리는 영화

캣츠 였습니다.. 레 미제라블 영화 감독이 만들었다고 이건 감독 운이 나쁘다고 편을 들어주는데
레 미제라블 뮤지컬 영화도 음악'이' 좋았지 각본이나 편집이 좋은 건 아니었어..
도대체 감독은 뭘 만들고 싶었던거지.




덧글

  • 로그온티어 2020/01/01 23:50 # 답글

    캣츠앤독스란 영화 기억하시나요!
    이건 모두 개새끼들의 음모입니다! (???)
  • 괴인 怪人 2020/01/09 23:31 #

    그렇다하기엔 동시 개봉한 웰시코기 상영관 수가 너무 적죠
  • 티르 2020/01/02 00:09 # 답글

    캣츠를 직접 보시다니 고생하셨습니다(??)
  • 괴인 怪人 2020/01/09 23:31 #

    죽인다냥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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