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돈 다이 (2019) 영화



스타워즈에서 카일로 렌을 맡았던 아담 드라이버가 경찰로 출연하고
마블 유니버스에서 에인션트 원을 맡은 틸다 스원튼이 와패니즘에 절어있는 장례사로 나온 좀비영화.

좀비영화라고 광고는 했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밤에 돌아다니며 사람을 해치지만
커피와 공용와이파이에 중독된 좀비들과 촬영 전에 쪽대본과 통대본을 받아 읽어서
어떤 지독한 전개(?)가 될지 다 알고 있는 경찰 둘이 평소처럼 순찰을 돌고
와패니즘에 절어있는 장례사는 일본도를 들고 다니며 좀비들 목을 털어버리다가
어느 순간 외계인 비행접시를 타고 자기가 온 우주로 돌아가는 4차원 B급 영화입니다.

허무한데, 피식거리면서 보게되는 B급이란 분류에 충실한 B급 좀비영화네요.
카일로 렌 역할한다고 스트레스 쌓였을 아담 드라이버의 분노에 찬 배트스윙이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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