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이스 (2018) 영화



라이언 레이놀즈가 각본만 괜찮으면, 연기력에는 문제없다 를 증명한 영화.
코미디라는 홍보에 가려졌지만, 본인, 개, 고양이, 다른 동물들까지 
1인 다역을 해내야하는 사이코스릴러 영화에서 정신병이 있지만
자신도 다른 보통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생활하고 연애하고 싶다는 캐릭터를
연기해내는 배우가 흔하지 않은데, 라이언 레이놀즈는 그걸 해냈다는 것.

자기가 살해한 사람들 목을 잘라 냉장보관했는데, 그 목들이
살아있는 것처럼 자기한테 말을 거는 상황이라면 어떤 기분일까




영화가 끝나고 스탭롤과 함께 올라오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부른 HAPPY SONG 도 준수한 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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