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마지막 접속 게임



4주년 스킨 가챠 결과를 보고 더 할지 말지 결정한다 했었는데,
4주년 이벤트에서 AR 소대 스킨이 나오긴 했지만, AR 소대 스킨 전부 패키지.

패키지로 사면, 확정구매니 가챠보다 낫지만, 
노골적으로 '우리는 돈이 없다 돈 내놔라' 꼬라지라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 '혹시나' 싶어 다시 접속한 내가 부끄러워졌다.

계획한 대로 모아둔 보석으로 SOP MOD II 옷 사서 입혀주고 바로 나와서 게임 삭제.
이렇게 소녀전선이란 게임을 완전히 보내주니 후련하면서 씁쓸한 기분입니다.

개발자들은 왜 이렇게 충성심을 가진 유저들 배를 째는 일을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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