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로 자신을 감시하던 수도녀 페네시스 를 받은 연금술사 쿠스라는
자신만의 '막달라' 를 찾기 위해 새롭게 발견된 이교도의 도시를 향하는
기사단의 행렬에 동행하고자 기사단과 접촉한다.
그런 쿠스라에게 기사단이 요구한 의뢰 전설의 금속 '다마스커스강' 제조
일단 도시의 대장장이들과 접촉하기위해 도시로 들어간 쿠스라 일행의 앞에
대장장이 길드 조합장의 부인 일리네가 나타나는데..
전설의 금속을 만들어내었다는 비밀이 맥빠지긴 했지만
호로 한명으로 끝까지 갔던 늑대와 향신료와 달리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해 2인 히로인 체제로 흘러가는 막달라에서 잠들라 입니다.
사실 연애관계라기보단 사제지간이 아닐까 싶은 쿠스라와 페네시스가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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