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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주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아무 것도 몰라서 처음부터 인터넷에서 찾아본 정보를 토대로 담가본 거라 잘 담궈진 건지 아니면 망한 건지 감도 안 잡히네요.다만 살짝 열어보고 식초 향이 안 나면 O.K 라 하고, 실제로 맛만 살짝 본 결과 사과 식초 보다는 단 맛이 나니 일단 성공한 거라 봐도 되겠죠.이제 이대로 잘 묵혀뒀다가 이번 달 말에 꺼내 마시면 될 것 같습니다.다만 ...

한 달이 지났습니다

넣어두고 한 달 조금 넘게 지났는데 다행히 식초냄새는 안 나는군요.이제 이 상태로 두고 두 달 정도 더 발효를 해볼까 아니면 안에 있는 건더기 ? 지게미 ? 들을 꺼내고 술인 상태 그대로 발효를 시켜볼까 고민하면 되겠습니다. 인터넷에 알아본 바로는 다들 의견이 제각각 이라어디 전문적인 곳에 물어봐야겠군요. 그래봤자 효모도 없이 그냥 막 발효하는 초짜 (...

[과실주] 그럼 4주 후에 뵙죠.

내용물사과 4개, 담금주 (도수 30%) 소주, 설탕 큰숟갈로 8번 푹푹푹푹인터넷으로 알아보니 3개월은 기본이라는데 그러면 까먹었다가 1년 뒤에 꺼낼지 모르니까한 달에 한 번씩 꺼내서 어떻게 변하는지 중간 점검을 해보겠습니다.뭐. 잘 만들어지면 대구 사는 이글루스 분들 모이는 곳에 가서 한 잔씩 돌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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