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 2014/11/23 21:33
망량의 상자까지 잘 리뷰하다가 그 놈의 귀차니즘이 또 도져서 다 읽어본 광골 / 철서 를 제끼고무당거미의 이치를 리뷰하는 이유를 들자면, 그만큼 이번 교고쿠도 시리즈가 재미있기 때문이죠.지금은 돌아가신 요코미조 할아버지의 탓인가, 재미가 필요할 때 집어드는 제 일본소설 선정기준은전반적인 분위기가 질척질척하고, 뭔가 알 수 없는 서늘함에 기괴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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