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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미모노가타리 센고쿠 나데코

센고쿠 나데코가 머리가 이상한데다 바보라는 팩트를 들이미는나데코를 까고 싶어 환장한 어리석은 팬들은 지금 당장 팩트를 버리고센고쿠 나데코의 귀여움 (!!!!) 그리고, 선동과 날조만으로 승부하라. 그리고 아직도 센고쿠 나데코를 귀여워하는 팬들은 지금 당장센고쿠 나데코 집에 몰래 숨어들어가 나데코 방 문을 딴 다음나데코가 방에 숨겨둔 비밀의 장롱...

당장 1만엔을 바쳐라 !

이제 막 개장한 신사에 정찰제도 모르는 순딩이 신에게 가서 참배하면 서비스도 해준다고 !C85 는 건빌파 어머니의 가게자금 융자를 위한 허리놀림 VS 1만엔 받고 어떤 플레이든 해주는 나데코의 허리놀림 이 될 것인가.2만엔으로 당황할 정도면 10만엔을 넣으면 어떤 반응을 보여줄 것인가 한 번 넣어보고 싶군요.아 지폐입니다. 지폐를 넣고싶다는 뜻입니다.

중학생이라고 ?

아니 요즘 여자 중학생들은 급식마다 양귀비 한 사발을 퍼먹인답니까 왜 저렇게 색기가 흘러넘쳐맛이 갔지만 (..)

연애 서큘레이션 VS 망상 익스프레스

묻어서 장례식을 치르든 뼛가루도 안 남을 때까지 태워서 재를 뿌리던일단 '한 때는' 호적에도 없던 오빠들이 대량 발생했던 과거vs일부 취향에서는 오빠를 넘어 "내가 네 신랑이다 !" 이러지만 일단 전 PASS 인 현재비교해서 들어보시면 재미있으실겁니다.거기에 더해http://www.youtube.com/watch?v=szhaEbr6eiM요기는 연애 서큘...

역시 픽시브야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8663992가차없이 빠르죠. 낄낄낄.저 무시무시한 뱀대가리들 보소. /덜덜

미끼 이야기 OP

안녕하세요 <전 前> 모두의 여동생 센고쿠 나데코 에요 ~감상평 : 무서워 ! 뭔가 오싹해 ! 나데코는 이렇지 않아 !잘 생각해 봐 원래 나데코는 이랬ㅇ..그런데 이거 처음 봤을 때는 그냥 무섭다 이랬는데 두번째로 보니 묘하게 연애 서큘레이션을 되감은 느낌입니다 ?지금쯤 교토 어딘가에 있을 니시오 이신 의 심정.jpg

드디어 시작입니다.

나데코다요 ~장례식을 시작하죠 ^^그런데 지금 환율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1만엔에 나데코 1번 소환이면 꽤나 괜찮은 조건 아닙니까 ?사는 곳 나이트 클럽 입장요금만 봐도 황당하던데 그런 입장 요금가지고 나데코다요~ 소환이 가능하다면 ^^해당 장소는 정말 "나데코다요 ~" 신사 로 번창할 기세 (낄낄)

음란데코

그 것은 중학생용이라기에는 너무 야시시했고 너무나 투명했다... 뭐 곧 XXX 될테니

이제 곧 죽을 그녀의 그 이름.

나데코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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