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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

작가는 작놈 수준인데작품은 불쏘시개들의 잿더미에서 태어난 불사조 수준.그런데 작놈이 안 써......1년이면 신간 하나 내주겠지 했는데 연말선물도 신년선물도 못 받은 이 더러운 기분을 어디에 풀어야하나

시드노벨은 참 한결같아요

살 게 없 다미얄의 기괴하지만 약간 교훈적인 느낌도해한가 완결 당시의 감동도다 어디로 날려버린겨?이렇게까지 대놓고 우리는 모에코드로 한탕을 노립니다 이러면 뭐 내 통장에 돈은 쌓이니까 좋긴 하다만

시드노벨이 사고를 쳤다고 ?

난 그거 보다 이 작품 작가 좀 어떻게 해주면 좋겠다. 시드노벨이 일단 "한국산 라노베" 장르를 선점했고,이 나라 기업계가 선점하고 나면 갑 甲 질하는게 거의 관행이 되버린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니까.물론 갑질을 해도 품위있는 갑이 되느냐 병맛 냄새나는 갑이 되느냐는 기업의 내부 문제니 패스.그.런.데. 그 기업에서 상품 만드는 기계가 병맛이라면 ?작...

시드노벨도 상승했구나

얼마 전 NT가격이 올랐다고 할 때도 살짝 신경쓰였습니다.그런데, 이제 시드도 가격을 올리는군요.비록 가격 상한선을 7000 대로 유지하려는 노력이 보이기는 하지만'오른다' 라는 소식 때문인지 새로 사볼까 싶었던 몇권을 그냥 포기하기로 했습니다.결국 NT 처럼 시드도 보던 것만 보게되는군요.(근데, 왜 미얄은 없음 ? 응 ? 응 ? 응 ? 초인도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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