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어서오세요305호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웹툰] 내가 와난 님 신작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

대학 1학년부터 룸메이트가 조금 수상했고, 대학 생활 시작하면서 호감이 있던 여자애랑 잘 되는가 하다가왠 쌍둥이 남매들 셔틀 노릇에 졸지에 룸메이트와 깊은 Ang 오해를 사고, 그 오해를 풀었다 싶었는데2년 군대갔다 온 남자. 어서오세요 305호에 의 그래도 명색이 주인공인 남자. 김정현 을 행복하게 해줄,그게 아니면 최소한 ...

어서오세요 305호 완결.

예전에 오윤아 에피소드 당시에 "누가 여신이냐!" 논쟁을 보면서흥미를 느껴 보기 시작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여신논쟁 보다는 이 웹툰이다루는 주제에 더 공감하게 되더군요.성소수자. 무슨 흉악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남한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그저 자신이 그렇게 태어난 것 뿐인데 죽을 때까지 자신을 감추고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

목요웹툰.

어서오세요 305에 가 9월 중에 끝난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된 이상 한꺼번에 리뷰한다. 정신으로 앞으로 목요일에 올라오는 웹툰 중에 보는 것만 감상을 올리려 합니다.- 커피우유신화.깔끔한 그림체와는 달리 그 안에 들어있는죠죠 풍의 기묘한 설정과 기묘한 우연과 기묘한 패러디가 잘 버무려진 웹툰이죠. 뭐 이 웹툰도 이제 클라이맥스를 향해달리...

어서오세요. 305호에. 그랬지.. 그랬어.

작가가 김정현을 행복하게 해줄리 없다는 건 이미 진리였어.305호 웹툰 포스팅을 맨 처음 했을 때가 생각나는군요.김정현 이 꼬맹이... 불쌍한 꼬맹이 였습니다.알고지내는 형이 좋은 사람이라고 룸메로 같이 지내면편할거라며 소개받은 사람이 처음 방문 열었을 때Gay 비디오를 틀었고, 장난인줄 알고 넘어갔는데사실은 진짜 이반 이었고, 그 와중에 CC 될 것같...

어서오세요 305호에.

............역시나 페이크 주인공다운 자폭. 크고 아름다운 자폭입니다.오랫만에 진지한 이야기 좀 해주고, 오남매 한테서 주도권 찾아서주인공다운 모습 좀 보여주나 했더니 .....역시나 김정현에게 자폭개그와 뻘짓 이 없으면 김정현이 아니죠.작가 분이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여캐릭터와 엮어도 답이 안 나오는 주인공인데.이 김 뭐시기 군 뇌내사전에 여...

어서오세요 305호에. 왠일 ?

진짜 요즘들어서 김 공기 군이 주인공 답게 행동하네.요즘같이 남들하고 어울리는게 아주 쉬워지고 그만큼 만남이나 헤어짐이 가벼워진 시대에도 서로서로 툭 터놓고 이야기할 상대를 원하는게 사람이지.김정현 입장에서는 호모 씨와의 첫 만남이 자기 가치관에서는 "최악" 이었을지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호모 씨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고, 자기 나름대로이해하겠다고 마...

305호. 엔딩이 보이.....나 ?

입대영장까지 앞으로 한달 남은 남친을 잡는 여....친 ?작가도 공인한 주인공 아닌 주인공. 사람들은 그런 녀석을 페이크 주인공 이라 하지. 김정현이 요즘들어서 갑자기 주인공같이 행동하고 있습니다.예전같으면 툴툴대면서 받아줄 오 남매의 꼬장(?) 반항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자기 멋대로 화내다가 자기 멋대로 납득하고 이해한다던 홈 씨와의 ...

어서오세요 305호에, 이번 에피소드는

- 본격 김정현 자기 정체성 찾는 에피소드. - 농담입니다. (...) 하지만 오랫만에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에피소드였네요.성소수자들도 항상 피해자의 자리에만 있는게 아니라 가해자의 역할을 할수도 있다는사실을 전해주는 에피소드였습니다. 하긴 생각해보면, 다수 / 소수 의 개념으로무리를 나눈다고 해도 결국 사람이 사람과 만나게 되는건 ...

305호, 윤아이야기.

본격 두근두근 알콩달콩할 러브 스토리 드라마의 예고편 ...........(잉?)이번주 305호에서 생각할 수 있는 핵심적인 줄거리.1. 정현x윤아 플래그 가능성 완전소멸 (경 ☆ 축) (?)솔직히 주인공이라는 거 빼면, 어디의 공기목록이나 공기무녀처럼 존재감 제로인김 불행 정현에 비하면 오 여신 윤아가 너무나 아까운 데,네이버에서 "윤아 아깝다" "엉...

305호, 설이 이야기.

[보러가기]뭐라고 말을 해야할까.이번 305호도 역시 윤아가 귀여웠지만(중요) 설이의 이야기가 확실히 푹 하고 찌르는 게 있다.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설이의 이야기는 이 사회에 있어서'냉정한' 현실이니까.현실은 개인의 사정따윈 봐주지 않으니까.자신이 사회에서 이단아라고 고백할 때 당장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어도.이해해주는 사람...
1 2 3


통계 위젯 (화이트)

61134
857
2157704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