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요코미조세이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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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공놀이 노래

- 대학 도서관에서 빌려온 지 하루만에 독파해버린 책.- 옥문도 살인사건의 충격이 컸는지 도시에서 떨어진 외딴 마을 귀수촌 근처에 있는 거북이탕이라는 온천에 휴양을 하러갔지만, 역시나 살인사건을 부르는 긴다이치 일족의 조상님. 긴다이치 쿄스케가 마을에 도착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살인사건이 터지는데...- 옥문도의 기괴하면서 요염하고, ...

삼수탑.

양친을 잃고 대학 교수인 백부의 양녀가 되어 아름다운 규수로 자란 오토네는 어느 날 증조부의 남동생 겐조가 그에게 백억 엔에 이르는 재산을 상속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하지만 상속의 조건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반드시 그가 택한 어떤 남자와 결혼을 해야 한다는 조건이다. 그러던 중 수수께끼의 정혼자는 그만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오토네는 단독 상속의...

옥문도 - 텁텁하다.

- 나는 ........... 죽고 싶지 않아 내가 돌아가지 않으면 세 누이동생들이 살해당할 거야 ........ 긴다이치 군, 나 대신 ........ 나 대신에 옥문도에 가 주게.- 본래 도서관에서 요코미조 세이시 시리즈를 찾았을 때 처음에는"혼징 살인사건" 부터 시작해서 "삼수탑" 까지 순서대로 읽어볼 생각이었습니다만,&...

이누가미일족

밤 산책, 악마가 와서 피리를 분다, 팔묘촌, 여왕벌 에 이은 요코미조 시리즈 작품으로는다섯번째로 읽어본 소설. 이누가미 일족입니다. 요코미조 세이시 의 작품도 다섯권째로들어서니, 작가분 특유의 질척질척하고 습한, 마치 여름날 장마가 끝난 뒤에 덮치는 무더위같은분위기도 슬슬 적응이 되었는지, 아니면 그냥 질려버린것인지 무던하게 읽히더군요.이야기의 내용은...

밤 산책

긴다이치 시리즈로써는 4번째로 읽어보는 추리소설입니다.일단, 다 읽고 났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감정을 요약해보자면 "뒤통수 제대로 맞았구나" 군요.이야기가 일인치 시점으로 전개되었기 때문인지.자신도 모르게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화자의 말이 사건을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고무심코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만, 그런 믿음이 사건의 결말부에서 보기좋게 배신당하는...

『여왕벌』

도서관에서 들여놓은 시리즈만 본다는 현실 때문에출간 순서와 서평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지만, 그건 어쩔 수가 없군요. (...)이래서 사람은 돈을 벌어야 된다고 하나 봅니다.저번에 서평을 썼던(?) 『팔묘촌』이 폐쇄된 산골 마을에서 일어난"전기" 와 "전화" 로 상징되는 문명의 맛을 못 본 상태에서 생겨나는인습으로 인한 오해와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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