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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호, 윤아이야기.

본격 두근두근 알콩달콩할 러브 스토리 드라마의 예고편 ...........(잉?)이번주 305호에서 생각할 수 있는 핵심적인 줄거리.1. 정현x윤아 플래그 가능성 완전소멸 (경 ☆ 축) (?)솔직히 주인공이라는 거 빼면, 어디의 공기목록이나 공기무녀처럼 존재감 제로인김 불행 정현에 비하면 오 여신 윤아가 너무나 아까운 데,네이버에서 "윤아 아깝다" "엉...

305호, 윤아이야기.

대략 오 여신 윤아의 고민 . jpg정말 간만에 윤아의 시원시원한 미소를 볼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쿠키 언니에게 먹이로 조교(?)당한 듯한 기분이지만,오랫만에 덧니가 반짝(~☆) 스럽게 웃는 걸로 만족스럽네요.슬슬 정현과 홈씨가 나오는 비중이 늘어나지만,그래봤자......정현과 홈씨잖아요.결국 룸메간의 우정을 다지면서 마무리하는 역할로 끝났습...

305호, 윤아이야기.

자기 전에 그냥 간단하게 포스팅할 생각이기에 스샷은 없☆음★[보러가기]포인트- 윤아 '대략' 실수해서 잘못 짚었다.- 윤아는 카운셀러를 얻었다.- 윤아는 플래그를 박고 싶었으나, 실패의 향기가 난다.- 하이바라(?) 백설 공주의 심정은 이해가 간다.내 주변 사람 챙기고 싶은데, 왠 듣보잡이 나타나서 채가는 기분.그런데, 내 주변 사람은 정작 그 듣보잡을...

305호, 윤아이야기.

여러분께서는 지금 싱그러운 미소를 보고계십니다. jpg본방사수(?)하면서 보는 305호지만 이번 포스팅은 일요일에 합니다. [어?]대략 뜬금없이 이야기하자면,윤아가 원하는 건 이반친구가 아니라, 그냥 친구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시스콘 윤성이 덕분에 학창시절 조교 감금아닌 감금 생활 하면서친구 사귀지도 못하고 남친사귀려면 윤성이 녀석도 감시들어가고,이런 ...

305호, 윤아 이야기.

어서오세요 305호에 [104화 어느날 갑자기]뭔가 심각한 내용으로 이야기하고 싶지만, 지금 대략 졸려서 (발표 수업을 겨우 끝냄)간단하게 포스팅하려 합니다. (도서 포스팅도 그렇고)윤아 귀여워요. 정말 귀여워요. 너무 귀여워요. 반할 만큼 귀여워요.(>ㅇ<) / (꺄울)예쁜 건 모르겠지만, (응?) 귀여운 것 확실해요.성격 ? 좋은지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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